종로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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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교동낙지 조회 17회 작성일 2021-01-08 19:45: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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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서점 투어! 서점에서 책 대신 사야할 것들★ / 영풍문고 / 종로서적 / 교보문고 [토킹리뷰]

종로에 위치한 3대 서점의 본점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사실,, 책이 아니라 다른 걸 보기 위한 투어,,,
뜻밖의 종로 소품샵 투어,,★
#영풍문고 #종로서적 #교보문고 #아트박스 #텐바이텐 #핫트랙스

★귀여운 건 사야해! 자기 전에 보면 좋은
인형, 피규어 리뷰 #아리의인형방 :) https://bit.ly/2CVxK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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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서점 ‘종로서적’ 14년만에 부활

앵커 멘트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 종로서적인데요.

많은 사람들의 추억에 남아있는 유서깊은 서점이 문을 닫은지 14년 만에 다시 종로에서 개장했습니다.

송명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1907년 '예수교서회'라는 이름으로 종로에 터를 잡은뒤 95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종로서적.

책 구하기 어렵던 시절, 종로서적은 책과 지식의 공급자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인터뷰 양영호(72살) : "그 때만하더라도 큰 서점이 없었기 때문에종로서적에 오니까 필요한 책들이 다 있을 뿐만 아니고..."

인터뷰 신상용(63살) : "책도 많이 구입을 했지만 무료로 책도 많이 보고..."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했지만 책과 사람에 얽힌 숱한 추억들을 남긴채 2002년 문을 닫았습니다.

인터뷰 성화영(40대) : "종로서적이요. 일석다조죠. 데이트도 하고 책도 보고..."

종로서적이 14년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인근 지하철 역 주변으로 장소를 옮겨 현대식 서거에 10만권의 책을 갖췄습니다.

유서깊은 서점을 다시 살려야한다는 출판계의 오랜 바람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인터뷰 서분도(종로서적 대표) : "종로서적의 이름을 저희들이 물려받아서 원래 종로서적을 사랑했던 분들, 또 책을 사랑하는 분들이 모일 수 있는 그런 장소를 꾸며서..."

종로서적의 부활로 종로와 광화문로에는 다시 종로서적과 교보, 영풍문고의 삼각 구도가 형성 됐습니다.

KBS 뉴스 송명훈입니다.

서점 가는 길 (feat. 광화문, 종로 나들이) 여유로운 VLOG #1

안녕하세요 여유입니다.
브이로그 영상으로 찾아왔어요

처음 브이로그를 촬영해봤는데
그냥 무수히 지나갔던 거리들에
다 의미가 있구나 싶었어요.
모른 채 지나가던 예쁜 곳도 많고
발견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저는 원래 걷는 걸 좋아하고
잘 걸어 다니는데
아무 생각 없이 그저 거리 구경하며
걷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물 찾기 하는 느낌으로요.

그리고 기록으로 남겨보니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의미 없는 하루는 없는 것 같아요.

하루하루 소중한 나날들이 되시기를 바라요 ^-^

#브이로그 #종로서적 #베스트셀러

Music by @ikson https://youtube.com/i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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